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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국민의힘 조직부총장)은 최근 열린 '국민의힘 대학(원)생 입법보조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입법보조원으로 활동할 청년들을 격려했다.
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4주간 국회의원실에서 생생한 입법 과정과 정책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값진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목소리가 우리 정치를 더욱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우리 의원실에도 8월부터 한 청년이 입법보조원으로 함께하게 되는 만큼, 저 역시 좋은 멘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입법보조원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장을 당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원)생들이 국회의 입법과 정책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미래 정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