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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금당꿀, 경상북도 우수농특산물 40선에 선정

기사입력 2006-04-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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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금당 꿀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선정하는 올해 “경상북도 우수 농 특산물 4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예천 금당 꿀이 우수 농 특산물로 선정된 데에는 지난 1998년 세계최고의 꿀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진 양봉 농가들이 모여 금당 꿀 영농조합법인(회장 박우상)을 결성, 현재 25명의 회원들이 100% 순수 자연 꿀만을 고집하며 아카시아 꿀, 로얄제리, 프로폴리스 등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금당 꿀 영농조합법인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조금이라도 설탕을 첨가하여 제품을 생산한 회원은 자격 박탈을 하는 등 엄격한 관리와 함께 산. 학. 관 협력 체제를 구축, 예천 금당꿀을 명품 브랜드로 만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금당 꿀 영농조합(회장 박우상)외 회원...
이와 같이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들이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판매량도 매년 20%이상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로 지난해 벌꿀 2만1600kg을 생산 가구당 2천여만 원의 소득을 올리며 지역의 대표적인 농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당 꿀 영농조합법인 에서는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최고의 양봉제품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는 한편, 올해 새로 소비자 농촌 웰빙 시범사업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봉산물 및 농산물 전시 등 웰빙 체험과 밀원수 식재 등 양봉체험농장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http://geumdangsil.invil.org/ 예천군 금당실 마을

최현영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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