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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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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맛 살리고, 외식업계 이끌어 갈 주인공

2019년도 신규 구미맛집․모범음식점 지정

기사입력 2019-05-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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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6일 오전 11시 2019년 신규 지정 구미맛집․모범음식점 13개소에 대하여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현판을 전달하였다.
 


이번 신규 지정 공모에는 총 20개소(구미맛집 9, 모범음식점 11)가 신청하였으며 현장조사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3개소(구미맛집 6, 모범음식점 7)를 선정하였다.

 

구미맛집은 음식의 맛과 멋, 위생, 서비스 등 4개 분야 23개 항목을 심사하고, 모범음식점은 음식문화개선, 위생, 서비스, 맛 등 6개 분야 23개 항목을 심사하여 총 85점 이상 획득한 업소가 지정된다.
 

 

이날 김용학 사회복지국장은 신규 지정된 구미맛집 ‘다온(공단동 소재)’을 방문하여 직접 현판을 전달하고 구미맛집 지정 축하와 함께,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다온 대표는 “구미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지정된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앞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시 외식산업 선진화에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구미시는 현재 구미맛집과 모범음식점에 대해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 홈페이지 및 각종 안내책자 등에 홍보함으로써 차별화된 맛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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