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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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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체육회 홈페이지 관리는 총체적 부실

스포츠를 통한 新가치 창조 ‘한심메달’

기사입력 2019-07-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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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체육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경북체육의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한다고 했으나 관리 실태를 보면 엉망을 넘었다.

 

 


경상북도체육회의 홈페이지 관리가 부실해도 너무 부실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언론보도 내용의 경우 20197월에 1개가 있고, 20188월에 1개가 있을 정도로 운동경기로 따지면 자동 자격 박탈이다.

 

 


기타의 사이트맵을 살펴보면 보도자료의 경우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상북도 소속(출신)출전선수단 격려가 최종 보도자료이다. 1년이 지난 201887일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입찰공고의 경우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경북선수단 단복/모자제작 심사결과가 마지막 게시글이다. 2016년 이후 입찰공고는 단 한건도 없었다는 것은 경상북도체육회의 행정이 얼마나 부실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체육대회 정보를 살펴보면 20198월 이후는 단 한건의 체육대회 정보가 없다. 그 이전의 정보도 있으나 마나한 정보의 내용을 일부만 기록하고 있다. 이런 경상북도체육회 홈페이지를 보면 체육회 관계자들의 관심이 얼마나 없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입창공고의 경우는 더 한심하다. 3년 전인 2016년이 마지막 공고이다. 수년째 전혀 관리도 입찰공고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를 지적하는 사람도 없다. 관리의 부재이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경상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물론 체육회 이사들의 무관심이다.

 

경상북도체육회가 지양하는 스포츠를 통한 가치 창조는 구호뿐이다. 경북도민은 이런 경상북도체육회에 한심메달을 수여한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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