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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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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다대오지파

코로나19 팬데믹 속 비대면 복음 전파 활기

기사입력 2021-08-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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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계시록 시대,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할 것"

신천지예수교회 일주일 간 '온라인 말씀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8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알리는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개최했다.

 

 

21일 신규수 다대오지파장이 '두 가지 씨와 추수와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 및 일반인이 대거 참석해 계시말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앞서 14일 이만희 총회장의 첫 설교를 시작으로 12지파장의 강의로 잇따라 열린 이번 '온라인 말씀 세미나'에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대거 참여하면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전하는 성경 전체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종교계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1일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신천지 다대오지파(지파장 신규수)는 '두 가지 씨와 추수와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라는 주제로 신규수 지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섰으며 지역 목회자 및 일반인 10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신 지파장은 초림 때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인 이유와 당시 유대교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은 성경 말씀대로 씨를 뿌리시고, 추수할 것을 약속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수 때는 요한계시록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주 재림의 때이며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구분되어 나타난다"며 "이 추수 때를 알리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있으며 이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창립한 이만희 총회장"이라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초림 때 유대인들처럼 사람의 외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마음 열고 입고 있던 것 벗어버리고 말씀 안으로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모든 교회가 어려운 이 시기에 온라인이라도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사람이 수만명에 이르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이며 모든 분들이 한번 마음문 열고 확인해 보시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밝혔다.

 

21일 신천지 다대오지파가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알리는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개최했다.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대거 참석해 계시말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세미나에 참가한 대구지역 목회자 A씨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예배 참석자와 교인이 줄면서 온라인 예배와 성경 교육에 고민하고 있는 목회자 입장에선 매우 놀라운 세미나"라며 "성경 전반을 예언과 성취라는 관점으로 보는 방식은 신앙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획기적인 교리"라며 후속교육의 결심을 내비쳤다.

 

경북지역에서 50년째 신앙을 하고 있는 교인 B씨는 "처음 신천지 교리를 접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이 이번 세미나에서도 느껴진다"라며 "말씀과 신앙의 본질에 충실하다면 온라인을 통한 예배와 신앙교육, 복음 전파가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말씀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만으로 진행되는 성경 교육에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7만 8천여 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무료 성경교육 과정인 온라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에는 2만여 명이 등록해 수강 중이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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