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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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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차병원 응급전용병동 문이주 간호사

오늘의 슈퍼 히어로(Super hero) 그대를 칭찬합니다!!

기사입력 2025-04-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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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슈퍼 히어로(Super hero) 구미 차병원 응급전용병동 문이주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연예계 아이유가 있다면 구미 차병원에는 백의의 천사 문이주 간호사가 있으며 구미 차 병원이 날로 성장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다....

 

며칠전 요즈음 주말 농장에 한창 재미를 붙혀 갈즈음 함께 공동 작업하는 분들의
 

조그만 그늘막 농막을 하나 만들기 위해 여려 명이서 조를짜서 전문가는 기둥 및 지붕을 만들고 저 처럼 초보자는 계곡에 있는 대나무를 자르기 위해 3명이서 계곡으로 향했다.


 

산 아래 계곡에 위치한 대나무 밭은 무성하기 이룰데 없었으며 계곡이 가파르고 아침 일찍 이라서 습기가 많은것도 모르고 썩은 대나무 둥치를 잡고서 조심스레 내려 가는데 썩은 대나무가 부러 지면서 계곡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그만 웅덩이 같은 곳에 고꾸라져 쳐박히고 말았다.


 

우두둑하는 순간 양쪽 무릅이 두동강이 나는 듯 하여 아악! 하고 외마다 소리만 지른체 정신을 잃어 주위 사람들이 달려와서 겨우 계곡 밖으로 끌어내어 한참을 누웠다가 정신을 차리고 멍하니 앉자 있다가 주위 사람들이 119를 부를려고 하는 것을 진정시키고 응급실에 가면은 무조건 입원 하라는 것이 뻔 하다싶어 하룻밤을 집에서 끙끙 앓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아침일찍 차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MRI를 비롯하여 사진 촬영만 여러번 찍더니 양쪽무릅 인대가 파손 되었으며 무릅에 약간 으스진 정도 골절되었다고 하며 응급 조치를 하고서는 점심때쯤 6층에 있는 응급전용병동 으로 입원을 하게 되었다.


 

6층에 있는 응급전용병동은 생소 하기도 하여 주위에 물어보니 중환자실에서 위급한 환자들을 응급 조치후 응급전용병동으로 옮겨 치료를 하다가 사태가 완화 되면은 일반 병실로 옮겨가는 징검다라 역할을 하는 것이라 하였다.


 

6층에 있는 응급전용병동은 3인실~6인실로 구성 되어있으며 대부분 고령층 환자들이 많이 이용하기에 주변 환경이나 칸막이용 커텐등도 아이보리 색깔로 차분한 안정감을 주고 있으며 병실에는 일체의 TV는 없에고 대신 환자전용 휴게실을 마련해 두어 실시간으로 많은 분들이 TV시청은 물론 환자와 가족끼리의 만남의 의 광장으로 톡톡히 활용하고 있다.


 

6병동에는 000 수간호사외 17명이 불철주야 근무를 하고 있으며 모두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역력해 보였다.


 

그중 특히 오늘의 주인공인 문이주 간호사는 이곳에서 왕눈이 안경을쓴 처음 본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눈길이 가길래 유심히 지켜 보았다.


 

특히 고령층 환자들에게는 늘 애교썪인 미소로 화답해 주었으며 환자들의 주름진 거친 손길도 마다하지 않고 연신 쓰다듬으며 식사하시고 약은 꼭 드셔야해요하면서 미소띤 얼굴을 보면은 마치 어쩜 우리 환자 모두의 딸인냥 손녀인양 구분이 안갈 정도로 인정이 넘쳐 흘렀다.

 

말 한마디에 천냥빛을 갚고 말 한마디에 생사를 넘나 든다고 하듯이 우리 환자 모두는 애교썩이 간호사들의 애교썩인 말 한마디에 통증도 싹 가라않듯 아픔을 달래곤 한답니다.


 

어느날 화장실에 가느라 깁스 끈이 풀린 것을 보고서는 간호사실에 앉자 있다가 얼른 달려와 이렇게 다니면 위험해요하면서 쪼구려 앉자 깁스 끈을 꽁꽁 묶어 주는가 하면 무릎에 통증이 있다고 하자 어디서 구했는지 얼음팩을 구해 살며시 무릎에 올려 얼음 찜질을 연신 바꿔 주었으며 어느새 통증이 가라않자 이번에는 연고용 파스를 수시로 듬쁙발라 주었다.


 

그 모습을 피부로 느끼면서 물끄러미 바라보며 역시 차 병원이 날로 성장 하는데는 차병원의 숨은 천사 바로 문이주 간호사와 같은 간호사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문이주 간호사는 구미시 상모동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여동생이 하나있으며 가정에서는 장녀로서의 소임과 어머니일을 도와 드리고 직장에서는 가정에서 처럼 환우분들을 가족 대하듯이 깍듯이 예의를 다하여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간호사를 하게된 동기는 어릴 때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간호사 선생님을 보게 됐는데 처음에는 막연히 멋있다고만 생각하였으며 나도 유니폼 입고 일을 해보고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꿈이 이루어 지게 되었으며 사실 일 하면서 상상과 다른 부분이 있어 힘들었지만 간호사란 직업이 저랑 잘 맞는 일인거 같아요라고 하면서 쌩긋 미소를 지었다.


 

문이주 간호사는 20223월에 입사해서 현재 4년차로 차병원에 근무 중이며 본인의 주관으로는 환자분들이 입원기간 중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수 있도록 보필하는 것이며 보조기가 삐뚤게 되어있거나 선들이 엉켜있을 때 베개 시트나 이불이 더럽거나 등 사소한 것들을 신경쓰는 편이라 곧바로 교체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분들이 종종 오실 때가 있는데 입 주위나 눈꼽 등 불편하지 않게 간호사로써 당연한 일이겠지만 깔끔하게조금 더 신경 쓰는거같아요....


 

취미 활동으로는 그냥 소소하게 집에서 그림 그리거나 색칠하는게 취미활동이예요.
 

병원은 항상 정신없고 바쁘다보니 집에서 조용하게 물감으로 여러색들 보면서 색칠을 하다보면 나도몰래 마음의 안정을 얻는거같아요.....

 

차병원을 이용하는 모든분들에게......

처음엔 물론 아파서 오셨지만 퇴원하실 땐 웃으면서 손 흔들고 가실때, 저희 덕분에 치료 잘 받았다는 얘기들을 때 제일 보람찬거 같아요. 그래도 모든 분들이 건강하셔서 병원에 오는 발길이 점점 줄어드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나라에 국민없는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없고 시민없는 우리 구미시가 존재 할수 없듯이 지금 이시간에도 묵묵히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6병동 간호사 없는 차병원은 존재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우리 모두에게 진한 감동의 물결이 오늘도 전해지고 있다.

 

구미 차병원 원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들게 감히 고 하고자 합니다.이렇게 주.야 백의의 천사로서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건강을 위해 혼심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는 문이주 간호사를 비롯하여 6병동 응급전용병동 간호사실 간호 노동자 모두에게 따뜻한 격려와 시원한 냉면 한그릇 이라도 대접하면은 어떠신지요.

 

혹여 자격이 된다면은 저라도 꼭 6병동 간호사실 모두에게 냉면 한그릇 대접 하고 싶습니다..............

 

구미 차병원은 2024년 마취 적정성 평가 '3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었으며 전국 1079곳 의료기관 평가서 1등급을 받기도 하였다.

 

연예계 아이유가 있다면 구미 차병원에는 백의의 천사 문이주 간호사가 있으며 구미 차 병원이 날로 성장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다.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그대 이름은 문이주 우리 모두는 구미 차병원 문이주 간호사를 2025년 차병원을 거쳐간 환자가 뽑은 올해의 자랑스러운 차병원의 슈퍼 히어로(Super hero) 추천합니다.

 

취재: 정태하 작가 현)구미상록학교장

 

 

독자/정태하 (gbinews9472@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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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이재만
    2025- 06- 12 삭제

    역시 문이주 구미의 자랑 상모의 자랑 형곡 차병원의 자랑

  • 백승훈
    2025- 05- 02 삭제

    구미차병원의 자랑 문이주간호사 항상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