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 들어오지 않으면, 민원을 찾으러 다닙니다.”
2022년 7월 1일,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도량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은 김영태 의원(국민의힘)은 임기 첫날부터 그렇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3년. 지금까지 총 152건의 민원 해결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주민들과의 약속을 증명해냈다.
김 의원은“‘오직 도량동을 위해’라는 각오로 설과 추석 명절에도 이틀씩 거리 인사를 다니며 주민과 마주했다”며, “민원이 접수되지 않아도 동네 골목골목을 살피며 불편 사항을 직접 찾아 나섰다”고 말했다.
3년간 152건 해결, 현재 12건 추진 중… 생활 밀착형 민원부터 도시환경까지 김 의원이 해결한 민원은 단순한 건의사항을 넘어 도량동의 생활환경을 바꾸는 도시개선 프로젝트에 가까웠다.
김 의원이 추진한 주요 사업은 ▲귀빈맨션 스마트 승강장 설치 ▲노후 운동기구 및 공원시설 교체 ▲보행로 및 경사로 개선 ▲쓰레기 분리수거함 확충 ▲CCTV 및 방범등 설치 ▲도로 및 계단 정비 등으로, 도량동 전역을 대상으로 한 생활 밀착형 개선사업이 중심을 이룬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한 작은 민원부터 지역 구조 개선까지 꼼꼼하게 챙긴 결과, 주민들로부터 총 6개의 감사패를 수상하며 지역정치인으로서의 신뢰를 얻고 있다.
도량동 주민 이재환 씨(62)는“정치인이 이 정도로 주민 곁에 있는 건 처음”이라며 “새벽에도, 명절에도 얼굴을 볼 수 있는 의원”이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은 변화가 쌓여 더 살기 좋은 도량동을 만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2022년 7월 구미시의원으로 첫 의정활동을 시작해, 주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도량동 도시환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영태 의원의 활동은 최근 정치 불신과 무관심 속에서‘진짜 일하는 시의원’이 무엇인지 지역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