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초대·2대 시의원을 역임한 고(故) 박영환 전 의원이 3월 1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지방자치가 본격 출범하던 시기 구미시의회 제1대와 제2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재임 기간 동안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빈소는 구미차병원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입실은 3월 1일 0시, 입관은 같은 날 오후 3시에 진행된다. 발인은 3월 3일 오전 7시 30분이다.
장례 절차 후에는 구미시추모공원에서 화장한 뒤, 형곡동 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윤용분 여사와 아들 박성철·박기철·박홍철 씨, 딸 박헤레나 씨, 며느리 이성미·박은자·최정은 씨, 사위 박순을 씨, 손자 박민호·연호·지호·수호 군, 손녀 박수민·서윤 양, 외손녀 박정현 양이 있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구미차병원장례식장은 경북 구미시 신시로10길 12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054-450-9984로 하면 된다.
마음을 전하는 곳
박홍철 새마을금고연합회 551510000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