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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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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재영입 지역 출신 박윤경 영입

기사입력 2026-03-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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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3차 영입 인재를 발표한 가운데, 지역 출신 박윤경(1983년생) 씨가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박윤경 씨는 소통을 정책으로 바꾸는 현장형 인재라며 지역 정치 인재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지난 20년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각종 행사와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해온 인물이다. 현장의 이야기를 대변하는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재는 청년 CEO로 활동하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있는 경제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로, 민생과 정책을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관계자는 박윤경 씨는 20년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지역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정치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소통을 행동으로 증명해 온 민생형 정치 인재라고 평가했다.

 

박윤경 씨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그동안 듣는 사람에서 전하는 사람을 넘어, 지역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 활동에 나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을 갖춘 다양한 인재를 발굴해 지방선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희석/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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