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구미시 기초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정호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6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후 선주원남동 일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경로당과 노인정, 종교시설, 골목 상권, 거리 현장 등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생활 이야기를 나누고, 무더위 쉼터를 찾아 현장의 환경을 점검하는 등 세대별 맞춤 소통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도로변 공유 전동킥보드 정리 등 생활 안전과 직결된 문제에도 직접 나서며 ‘행동하는 청년 정치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정호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배우는 것이 가장 큰 정치 공부”라며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고민해 선주원남동을 다르게, 제대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는 정치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겠다”며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정호 예비후보는 구미1대학(현 구미대학교) 게임멀티미디어전공을 졸업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구미시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과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