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 찾겠다”…장진호, 인동·진미 ‘생활밀착형 정치’ 본격 행보
국민의힘 장진호 구미시의원 예비후보(인동동·진미동)는 지역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며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동에서 태어나 지역과 함께 살아온 장 예비후보는 “오직 지역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동·진미의 발전을 이끌 새로운 힘이 필요하다”며 출마 의지를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주)덕원전자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경제 현장을 경험해 왔으며, (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경북도당연합회 회장(4회 연임), (전) 중앙위원회 전국시·도당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경험으로 검증된 후보로서, 말이 아닌 결과로 주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7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장 예비후보는 경로당 방문, 거리 인사, 상가 순회 등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상인들의 경기 어려움, 농민들의 애로, 청년들의 고민까지 직접 듣다 보니 보이지 않던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절감했다”며 “작은 불편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정치로 주민이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항상 주민 곁에서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 자선거구(인동·진미동)는 시의원 3명을 선출하는 지역으로, 현재 국민의힘 2명, 더불어민주당 1명의 현역 의원이 활동 중이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 장진호 예비후보를 비롯해 현역 의원들과 여야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