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5 16:30
기사입력 2026-04-30 11:21
K문화타임즈 김경홍 대표와 고은정 여사의 장녀 해림 양이 윤강배·김서윤 씨의 장남 원빈 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026년 5월 9일(토) 오후 1시, 경북 구미시 소재 델루시아 2층 씨엘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홍 대표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며, 평소 안부를 전하지 못한 가운데 이렇게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라며 “모바일 청첩장으로 대신 인사드림을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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