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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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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28일 구미 방문…

구미 복개천 상가 방문…민주당 후보들과 시민 만남

기사입력 2026-05-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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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원장,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구미를 찾아 지원 유세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구미 구평동 별빛공원 목요장터 일원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와 구미지역 도·시의원 후보들이 참여하는 합동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세에는 중앙당 중진인 한정애 정책위원장과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참석해 최근 이어지고 있는 민주당 원팀 선거운동 흐름을 이어가며 다시 성장하는 구미, 시민이 행복한 구미비전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같은 날 오후 7시 구미시청 앞 복개천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구미지역 도·시의원 후보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현안과 민생경제 회복 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는 중앙당 지도부가 직접 구미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은 구미 변화에 대한 민주당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대구·경북 신공항과 반도체특별법 연계를 통한 구미5공단 반도체 기업 유치에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너진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산업도시 구미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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