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땀이 많아지는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고성능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DEO Shield™)’를 출시하며 기능성 섬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데오쉴드는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한 제품으로, 체취와 생활 속 각종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반복적인 세탁 이후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우수한 내구성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냉감 원사 ‘스노렌(SNOLENE)’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최종 제품 용도에 따라 스노렌과 혼용할 경우 냉감성과 소취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여름철 의류와 침구류, 생활용 섬유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데오쉴드 출시를 통해 기존 냉감 패드와 침구용 소재 중심의 기능성 제품군을 소취 기능성 소재 분야까지 확대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쾌적성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데오쉴드는 일상생활 속 체취 관리와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기능성 소재 개발을 지속 확대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냉감·소취·고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해 기능성 섬유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며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