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13 19:14

  • 뉴스룸 > 기관단체

구미상공회의소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구미, 갤럭시와 함께 미래산업 비전 공유

기사입력 2026-08-05 16:2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상공회의소 주최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500여 명 참석, 삼성·구미 상생 다짐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5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를 개최하고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출시를 축하하는 한편, 구미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도의원,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기관단체장, 류일곤 삼성전자 구미지원 센터장, 기업인, 지역 언론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삼성전자와 지역경제의 동반성장을 응원했다.


 



행사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우리 모두 갤럭시 앰버서더' 퍼포먼스, AI와 모바일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초청 특강,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갤럭시 신제품 전시와 시민 응원메시지 이벤트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개회사에서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투자와 구미 발전은 함께 가야 한다""휴머노이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 투자를 계기로 구미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일곤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은 "삼성전자는 30년 넘게 구미와 함께 성장해 왔으며, 구미만큼 기업을 적극 지원하는 도시는 드물다""휴머노이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통해 구미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자근 국회의원은 "삼성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명구 국회의원도 "갤럭시는 구미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상징"이라며 "AI와 반도체, 데이터 산업을 중심으로 구미가 다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중심은 구미"라며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 산업 육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산업 비전을 공유하고,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구미의 새로운 도약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최현영/기자 (gbinews9472@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