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경 대표, 오직 웨딩 한길…시설부터 드레스·연출까지 차별화
단독홀의 여유와 웅장함 갖춰…“평생 단 한 번의 순간, 최고의 기억으로”
결혼식은 두 사람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첫걸음이자 양가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이 함께 축복하는 특별한 순간이다. 그만큼 최근 예비부부들이 웨딩홀을 선택하는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식사를 하고 예식을 치르는 공간에서 벗어나 신랑·신부만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평생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공간이 웨딩홀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북 구미시 박정희로 229에 위치한 J컨벤션웨딩(대표 정태경)이 이러한 웨딩문화의 변화 속에서 차별화된 시설과 전문성을 앞세우고 있다.
특히 웨딩업 한 분야에 전념해 온 정태경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식 공간부터 드레스, 영상과 조명, 예식 진행까지 하나의 완성된 웨딩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3m 층고가 선사하는 웅장함…결혼식 자체가 하나의 무대로
J컨벤션웨딩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13m에 달하는 높은 층고다.
높은 층고가 만들어내는 탁 트인 개방감과 웅장한 분위기는 신랑·신부가 입장하는 순간부터 결혼식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린다.
웨딩홀의 조명과 장식, 버진로드가 높은 공간감과 어우러지면서 결혼식장 전체가 하나의 무대처럼 연출되는 것도 특징이다.
최근에는 결혼식 자체를 하나의 공연이나 작품처럼 연출하고자 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13m 층고가 만들어내는 공간적 장점은 J컨벤션웨딩만의 경쟁력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초대형 LED 영상…신랑·신부의 이야기를 담는다
결혼식의 감동을 더해주는 초대형 LED 영상 시스템도 J컨벤션웨딩이 내세우는 강점이다.
과거 결혼식이 정해진 순서와 형식에 따라 진행됐다면 최근에는 신랑·신부의 만남과 성장 과정, 가족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 등을 사진과 영상, 음악을 통해 표현하는 이른바 ‘스토리 웨딩’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J컨벤션웨딩은 초대형 LED 영상을 활용해 신랑·신부의 소중한 추억과 이야기를 하객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예식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 한 장, 영상 한 편도 대형 화면과 조명, 음악이 어우러지면 결혼식의 분위기를 바꾸는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결혼식을 단순히 ‘보는 행사’가 아닌 신랑·신부와 하객이 함께 공감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 J컨벤션웨딩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수백 벌의 신부 드레스…‘나만의 한 벌’을 찾는 특별함
시설 못지않게 J컨벤션웨딩이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신부 드레스다.
J컨벤션웨딩은 수백 벌에 이르는 다양한 신부 드레스를 갖추고 예비 신부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웨딩드레스는 신부에게 단순한 의상이 아니다. 수개월 동안 준비한 결혼식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완성하고 사진과 영상으로 평생 남게 되는 만큼 예비 신부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선택 가운데 하나다.
이에 따라 화려하고 웅장한 스타일에서부터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드레스를 마련해 신부의 체형과 이미지, 취향, 예식 분위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많은 드레스를 갖추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과 스타일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수백 벌 가운데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 한 벌을 찾는 설렘.”
J컨벤션웨딩이 신부 드레스에 특별히 공을 들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러 예식이 뒤섞이지 않는 ‘단독홀’의 여유
J컨벤션웨딩의 또 다른 특징은 단독홀을 중심으로 한 예식 공간이다.
여러 개의 결혼식이 동시에 진행되는 대형 예식장의 경우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뒤섞이면서 혼잡해질 수 있지만 단독홀은 한 예식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랑·신부와 양가 가족이 여유롭게 하객을 맞이하고, 하객들도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결혼식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결혼식 당일만큼은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한 쌍의 신랑·신부가 아니라 ‘오늘의 유일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철학이 단독홀 운영에 담겨 있다.
웨딩부터 돌잔치·각종 행사까지…프리미엄 이벤트 공간
J컨벤션웨딩은 결혼식뿐 아니라 돌잔치와 각종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13m 층고의 공간과 대형 영상 시스템 등을 활용해 행사의 성격과 규모에 맞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운영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결혼식을 비롯해 가족의 특별한 날과 각종 기념행사까지 공간과 영상, 조명 등을 활용한 맞춤형 행사를 지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태경 대표의 ‘웨딩 한길’…“결혼식은 평생 단 한 번”
J컨벤션웨딩의 시설과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것은 정태경 대표가 웨딩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이다.
정 대표는 오직 웨딩업 한 분야에 전념하면서 변화하는 결혼문화와 예비부부들의 요구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봐 왔다.
결혼식의 화려함도 중요하지만 결국 웨딩업의 본질은 신랑·신부와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기억을 남겨주는 것이라는 게 정 대표의 경영철학이다.
웨딩홀 시설 하나를 바꾸고 드레스 한 벌을 선택하는 데에도 실제 결혼식을 치르는 신랑·신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예비부부가 결혼을 준비하면서 겪는 복잡함과 부담을 덜어주고, 상담에서부터 드레스 선택과 예식 연출, 결혼식 당일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웨딩 서비스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태경 대표는 “웨딩홀 입장에서는 매주 열리는 결혼식일 수 있지만 신랑·신부에게는 평생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이라며 “그 한 번의 순간을 얼마나 아름답고 특별하게 만들어 드리느냐가 웨딩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려한 시설만으로 좋은 결혼식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며 “신랑·신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드레스와 공간, 영상, 조명, 서비스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비로소 만족스러운 결혼식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결혼식을 치르는 곳’에서 ‘추억을 만드는 곳’으로
13m의 웅장한 층고, 초대형 LED 영상, 여유로운 단독홀, 수백 벌의 신부 드레스.
여기에 웨딩업 한 분야에 전념해 온 정태경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지면서 J컨벤션웨딩은 단순히 결혼식을 치르는 예식장이 아닌 ‘신랑·신부의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완성하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결혼식의 형식과 트렌드는 시대에 따라 변해도 두 사람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날의 소중함은 변하지 않는다.
“평생 단 한 번의 결혼식이라면, 평생 기억에 남아야 한다.”
웨딩 하나에 집중해 온 정태경 대표와 J컨벤션웨딩이 구미지역 웨딩문화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