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중앙시장서 상권 활성화 동참…명절 안전수칙 홍보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8일 원평동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유현 구미소방서장과 박미숙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원평 남녀의용소방대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등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어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안전컨설팅을 진행하며 명절 기간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조유현 서장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하고 상인들과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즐거운 명절 분위기 속에서도 화재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