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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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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노인복지시설 위문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장세구 구미시의원 동행

기사입력 2026-09-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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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허복 의원(구미·건설소방위원회)은 추석을 앞둔 918일 구미시 행복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구미시의회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과 장세구 의원도 함께해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행복재가노인복지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정기관으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익숙한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재가 돌봄기관이다.

 

허 의원과 참석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과 재가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명절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당부했다.

 

허복 의원은 명절에도 돌봄이 중단되지 않도록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존중받으며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가 돌봄 종사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희석/기자 (gbinews94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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