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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11:22

폭염 속 냉방기기 화재 주의…“전선·배선 꼭 확인”

폭염 속 냉방기기 화재 주의…“전선·배선 꼭 확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구미소방서가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미 ‘푸드프랜즈’ 무료 개방…누구나 상품 만든다

구미 ‘푸드프랜즈’ 무료 개방…누구나 상품 만든다

구미시가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의 대표 캐릭터인 ‘푸드프랜즈’ 저작재산권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무료로 개방한다.

구미시 첫 추경 2,420억 편성…민생·경제 회복 집중

구미사랑상품권 95억·기업투자 330억 경제·교통·재난에 방점

구미시 첫 추경 2,420억 편성…민생·경제 회복 집중

구미시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청년 정착, 교통·도시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등에 중점을 둔 2,420억 원 규모의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임종식 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경북 선수단 격려

임종식 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경북 선수단 격려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이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학생부 9년 연속 우승과 종합 7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구미 로봇산업 새판 짠다 경북도 5년간 4,862억 투자

구미 로봇산업 새판 짠다 경북도 5년간 4,862억 투자

경상북도가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향후 5년간 4,862억 원을 투입하는 로봇산업 육성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구미는 부품·양산 중심의 ‘로봇 공급망 거점’으로 집중 육성한다.

경북 국가대표 53명, 아이치·나고야 AG 출격

경북 국가대표 53명, 아이치·나고야 AG 출격

경상북도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 53명이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과 경북의 명예를 걸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

경북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개회…첫 도정질문

경북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개회…첫 도정질문

경상북도의회가 제13대 의회 첫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민생 현안과 주요 도정·교육행정 점검에 나선다.

구미 의용소방대, 거제시 수해복구 ‘구슬땀’

구미 의용소방대, 거제시 수해복구 ‘구슬땀’

구미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구미대·칠곡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맞손

구미대·칠곡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맞손

구미대학교가 칠곡군과 함께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시기를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구미시, 2027학년도 수시 전략 잡아준다

구미시, 2027학년도 수시 전략 잡아준다

구미시가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둔 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와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하며 대입 지원에 나섰다.

구미 선산치매안심센터, 치매 돌봄 역량 높인다

구미 선산치매안심센터, 치매 돌봄 역량 높인다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가 읍·면 지역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치매 돌봄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구미시, 민선9기 첫 청사진…2027년 업무계획 시동

구미시, 민선9기 첫 청사진…2027년 업무계획 시동

구미시가 민선9기 시정방향을 구체적인 사업과 실행계획으로 옮기기 위한 2027년 시정 밑그림 마련에 착수했다.

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하천 9곳 복구 본격화

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하천 9곳 복구 본격화

경상북도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의성 등 지방하천 9개소에 총 162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복구에 나선다.

경북교육청, 퀴즈로 배우는 ‘AI·데이터’

경북교육청, 퀴즈로 배우는 ‘AI·데이터’

경북교육청이 교직원의 AI·데이터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기반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칠월칠석에 맺어진 인연…경북서 18쌍 탄생

칠월칠석에 맺어진 인연…경북서 18쌍 탄생

1년에 단 하루, 은하수를 사이에 둔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칠석을 맞아 경북 안동에서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강명구 국회의원 경찰 신변보호 실효성 높여야

신변보호가 못 막은 강력범죄…5년간 30건

강명구 국회의원  경찰 신변보호 실효성 높여야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를 받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살인·살인미수 사건이 최근 5년간 3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변보호 기간 중 다시 신고한 비율도 최근 3년 평균 32.5%에 달해 현행 피해자 보호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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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교통수단 '트램'도입 여러분의 생각은? 구미시 신교통수단 '트램'도입 여러분의 생각은?

경북인터넷뉴스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장세용 구미시장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려는‘구미형 도시재생 프로젝트’트램(노면전차)도입에 관하여 여론조사를 실시, 구미시의 정책 판단에 반영을 하고자 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합니다.

설문자 전체 [420명]

  • 아직 잘모르겠다 2.4% [10명]
  • 트램도입 반대한다 80.2% [337명]
  • 트램도입 찬성한다 17.4% [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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