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읍면동이 지역 특성에 맞춘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구미시는 오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과 소극장 공터다, 공유공간 함께한DA에서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대표 김영심) 주관으로 ‘2026 구미아시아연극제’를 개최한다.
구미시가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황금빛 들녘에서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기 시작했다.
구미시가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던 저장장애 의심 가구의 마음을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구미에 소재한 종합에너지서비스기업 영남에너지서비스㈜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돌파하며 구미 4호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구미시가 노후 송수관로 누수 사고로 장시간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 형곡동과 송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도요금 감면에 나선다.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중심 구미시가 이번에는 지역에서 정성껏 키우고 만든 ‘구미의 맛’을 앞세워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경북교육청은 상주 우석여자고등학교가 국제바칼로레아(IB) 고등학교 교육과정인 디플로마 프로그램(DP) 후보학교로 공식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소방관이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세심하게 살핀 끝에 실종자를 발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6일 경북 안동을 찾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구미시 간부 공무원들이 18m 높이의 고공 어드벤처 시설에 직접 올라 민선9기 주요 현안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대한민국 대표 제조도시 구미가 탄탄한 전자·제조산업 기반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하며 미래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상북도가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정착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구미지역 3개 대학이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구미소방서가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미시가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의 대표 캐릭터인 ‘푸드프랜즈’ 저작재산권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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